한화생명의 자회사인 한화라이프랩(대표이사 고병구)이 2024년 12월 재적 인원이 3,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2025년 초대형 GA로 진입했으며, 2025년 3월 기준 조직 규모를 3,500여 명까지 확대했다.
2025년 보험업계는 생명보험 물량 감소 및 제3보험 시장 경쟁 과열에 따른 경쟁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한화라이프랩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GA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 구축은 2025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영업망 확대 및 시장 선점 등을 위한 핵심 추진 전략인 ‘Big Picture 54321!’을 내세워 다방면의 조직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지사 체제 및 지속적인 견실 조직 구축을 통한 채널 구조 다변화와 조직 성장 가속화로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화라이프랩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속적인 영업 확장 전략을 추진함과 동시에 내부 통제 및 고객 신뢰 향상을 위한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업무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완전판매를 위한 지속적인 내부 교육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리스크 관리와 준법 감시를 강화하여 2025년도에는 조직 5,000명 도전과 매출 2,200억 대, 월초 20억 대에 진입하여 명실공히 초대형 GA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자회사형 GA의 성공 롤모델이 되도록 조직 성장 및 업적 신장, 내실을 다지는 전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화라이프랩, 재적 3000명 돌파...'초대형 GA' 진입?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 보험저널 강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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