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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라이프랩, 재적 3000명 돌파...'초대형 GA' 진입 달력아이콘 2025.03.20

한화생명의 자회사인 한화라이프랩(대표이사 고병구)이 2024년 12월 재적 인원이 3,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2025년 초대형 GA로 진입했으며, 2025년 3월 기준 조직 규모를 3,500여 명까지 확대했다.


한화라이프랩은 지난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2024년 매출 1,683억 원, 당기순이익 6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이 51% 신장했으며, 이러한 매출 신장은 양질의 대형 지사 도입을 통한 차별화된 성장 전략의 결과로 2024년 초대형 GA 중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매출 성장의 주요인으로는 첫째로 채널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 성공에 기인한다. 세무사, 회계사 등 전문 직종 중심의 대형 지사를 육성하여 고소득, 전문직, 법인영업 시장에 적극 진입했으며, 기존 법인영업 전문 지사의 대형화와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추진했다.

또한 손해보험 영업 중심의 대형 지사를 구축하여 당사의 숙원 사업인 손해보험 업적 신장을 적극 추진했으며, 외자계 출신 중심의 젊은 조직이 주축이 된 대형 지사를 구축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이러한 적극적인 조직 도입과 시장 공략으로 고액 자산가 및 법인 고객 대상의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회사는 단순한 보험 판매를 넘어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이다. 또한, 설계사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 교육 과정을 개설하여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자회사형 GA로서 기존 업계의 구조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재무 구조를 안정화하여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더불어 체계적인 비용 관리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공격적인 영업 활동과 더불어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이루어 낸 성공적인 운영 결과라고 할 수 있다.

2025년 보험업계는 생명보험 물량 감소 및 제3보험 시장 경쟁 과열에 따른 경쟁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한화라이프랩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GA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 구축은 2025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영업망 확대 및 시장 선점 등을 위한 핵심 추진 전략인 ‘Big Picture 54321!’을 내세워 다방면의 조직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지사 체제 및 지속적인 견실 조직 구축을 통한 채널 구조 다변화와 조직 성장 가속화로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화라이프랩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속적인 영업 확장 전략을 추진함과 동시에 내부 통제 및 고객 신뢰 향상을 위한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업무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완전판매를 위한 지속적인 내부 교육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리스크 관리와 준법 감시를 강화하여 2025년도에는 조직 5,000명 도전과 매출 2,200억 대, 월초 20억 대에 진입하여 명실공히 초대형 GA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자회사형 GA의 성공 롤모델이 되도록 조직 성장 및 업적 신장, 내실을 다지는 전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화라이프랩, 재적 3000명 돌파...'초대형 GA' 진입?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 보험저널 강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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